[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제주신화월드 신화스퀘어는 4월 말부터 저녁마다, 음악에 맞춰 신화스퀘어 건물 외벽과 바닥에 화려한 조명들을 선보이는 ‘원더라이트’ 일루미네이션과 무빙 라이트를 춤추게 하는 EDM 라이팅 쇼를 선보인다.
저녁 8시, 9시, 10시 정시마다 약 30분간 진행된다. 또 저녁 8시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 바닥에 비친 고보 라이트(그림자 조명), ‘라이팅 로드’가 사계절 꽃길을 연출한다. 스포츠 펍 카페 베트로도 저녁이 되면 화려한 불빛이 더해진다.
5월 14일부터 7월 11일까지 신화스퀘어 바오밥 나무 앞에서 신진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16회 공연으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인디, 어쿠스틱, 알앤비, 드라마 OST 등 팀마다 특유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레퍼토리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