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제주신화월드 신화스퀘어는 4월 말부터 저녁마다, 음악에 맞춰 신화스퀘어 건물 외벽과 바닥에 화려한 조명들을 선보이는 ‘원더라이트’ 일루미네이션과 무빙 라이트를 춤추게 하는 EDM 라이팅 쇼를 선보인다.
저녁 8시, 9시, 10시 정시마다 약 30분간 진행된다. 또 저녁 8시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 바닥에 비친 고보 라이트(그림자 조명), ‘라이팅 로드’가 사계절 꽃길을 연출한다. 스포츠 펍 카페 베트로도 저녁이 되면 화려한 불빛이 더해진다.
5월 14일부터 7월 11일까지 신화스퀘어 바오밥 나무 앞에서 신진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16회 공연으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인디, 어쿠스틱, 알앤비, 드라마 OST 등 팀마다 특유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레퍼토리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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