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경찰·소방)과 군 장병 약 64만3000명이 다음 달부터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된다. 이들은 앞서 ‘희귀 혈전증’ 발생 우려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바 있다.
질병관리청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 점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5∼6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지난달 26일부터 사회필수인력 등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백신과 희귀 혈전증 간의 관련성이 제기되면서 30세 미만은 접종 대상에서 아예 제외됐다.
사회필수인력은 19만1000명, 군장병은 45만2000명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