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지난달 14일부터 2주간 ‘임직원과 함께하는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비대면 봉사활동은 약 100여명의 한화건설 임직원 및 가족이 자택에 배송된 팝업북 제작키트를 만들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화건설은 점자 책 만들기, 친환경 생활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대면 봉사활동이 가능해지면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양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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