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올해 11월까지 지역민-초보귀농인 간 소통과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귀농귀촌 행복멘토·멘티’ 사업을 실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경기도는 전국 광역 지방정부 중 귀촌 인구 1위(12만3,461명) 지역이다. 서울시와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좋고 대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있어 귀농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멘티 신청 자격은 ▷도시민 중 농업으로 전업했거나 관련업을 겸업하기 위해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 희망자 ▷기술력과 경험 부족으로 영농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귀농인▷귀농귀촌 준비단계인 도시민 또는 초기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거주 5년 이내(전입일 기준) 귀농인 등이다. 신청자는 농업마이스터, 신지식농업인,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등 맞춤형 멘토를 통해 현장 방문 멘토링, 상품·제품 개발 재능 멘토링 등 최대 5회까지 무료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