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가수 김재환의 'Leave the Door Open(리브 더 도어 오픈)' 커버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김재환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브루노 마스(Bruno Mars), 앤더슨 팩(Anderson .Paak), 실크 소닉(Silk Sonic)의 'Leave the Door Open' 커버영상이 10일 (오전/오후) 기준 100만 뷰를 돌파했다.
김재환은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내며 리스너들의 귀를 매료시켰다. 특히 김재환은 음악과 한 몸이 된 듯 여유로운 표정과 그루브 가득한 제스처로 영상의 몰입도를 높였다.
'Leave the Door Open'은 지난 3월 발매 이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1위에 등극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김재환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완벽하게 재해석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호응까지 자아내고 있다.
김재환은 지난달 세 번째 미니앨범 'Change(체인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찾지 않을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재환은 이번 앨범 다수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고,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음악 팬들에게 듣는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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