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도 3.1% 늘어
장기·자동차 손해율 개선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한화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4.3% 증가한 626억원이라고 13일 공시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1조 54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55 늘어난 84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원수보험료)은 1조54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보험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103.9%로 작년보다 4.5%포인트 개선됐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장기 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모두 6%포인트 이상 개선되고, 사업비율은 4.4%포인트 낮아진 20.1%를 기록하는 등 각종 지표가 개선되며 이익이 많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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