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충남 천안 한 아파트 단지 내 도서관에서 음란행위를 한 20대 남성이 구속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 등으로 20대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4시께 해당 아파트 도서관 책장 뒤에서 어린이들이 앉아 있는 곳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검은색 티셔츠에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A씨는 4시간 가량 도서관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도서관 출입명부도 거짓으로 작성한 뒤 출입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방역지침 위반 사안도 수사 중"고 말했다.
해당 시설 폐쇄회로(CC)TV 영상에 기록된 A씨의 음란행위 장면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퍼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