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760만원을 전달했다.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함과 동시에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것으로, 상품권은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6세대에 가구당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은 범일2동 김나현 동장,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정태성 부지사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숙미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뤄졌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정태성 부지사장은 “이번 상품권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