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신동헌)가 지난 20일 경안동 168-1 일원에 ‘경안근린 명품공원 조성사업(Flora Festa)’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에서 교부한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기존 노후 공원시설을 교체·보수하고 수목·초화류 식재 및 휴식공간을 확보해 시민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이다.
이번에 식재한 주요 수종으로는 관목(산철쭉 외 7종), 초화류(가우라 외 8종) 등 18만주이며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위해 정상부 데크 쉼터를 포함한 쉼터 3개소, 스윙벤치 등 벤치 11개를 추가로 설치했다.
신동헌 시장은 “최근 광주역세권 개발 등 주변지역 개발과 그에 따른 유입 인구 증가로 인해 공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며 “경안근린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여가 및 휴식공간의 장소로 이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