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만 18세 이하 희귀질환 및 소아암 환아에게 소모품 구입비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희귀질환 및 소아암 의료비 지원’을 받고 있는 관내 만 18세 이하 103명 모두에게 기저귀 등 소모품 구입 비용으로 20만 원씩 총 2060만 원을 전달했다. 구입비는 이웃돕기 지정 성금으로 마련했다. 희귀질환 및 소아암 의료비 지원은 의료비 일부를 경감 해주는 보건복지부 사업이다. 복지부가 정한 소득 및 재산 기준에 따라 시가 대상자를 선정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희귀질환 및 소아암 의료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