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하나은행은 소기업, 소상공인 사업 지원을 위한 '하나 소상공인 현장지원센터'를 전국 76개 영업점에서 200개 영업점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 소상공인 현장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사업 영위와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작년 7월 도입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현장지원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포함한 창업, 재기 지원과 단체·협회와 연계 등을 통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지역별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정책자금과 연계한 맞춤형 금융을 제공하고, 업종에 맞는 창업 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시행해 소상공인이 창업 때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