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기간 고려, 원자로 안전 조치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지난 5월 29일 오전 9시 28분에 신고리4호기(가압경수로형 1400MW)에서 발생한 발전기 여자기 부속 기기(콜렉터)의 화재와 관련, 해당 설비에 대한 화재 발생 원인 조사와 설비교체, 또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새울본부 측은 이에 따라 “철저한 원인조사와 설비 정비 기간을 고려해 지난 달 31일 20시 30분에 원자로를 안전하게 수동 정지했다”며 “현재 신고리 4호기는 방사선 준위 등이 정상 수준에 있으며, 발전소는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