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웹소설 콘텐츠 전문 기업 재담미디어가 코스닥 상장 추진을 위해 NH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 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재담미디어는 ‘세상의 모든 재미를 담다’라는 신조로 2013년 설립 후 현재까지 총 500개 이상의 완결 및 연재작을 기획 제작한 웹툰 콘텐츠 제작사다. 서울문화사, 학산문화사 등 만화 전문 미디어의 편집장 출신들이 주축이 돼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제작 인력과 드라마부터 로맨스, 판타지, 학원액션 등 여러 장르를 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궁, 약한영웅, 킹스메이커, 하지점, 청춘블라썸 등이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향후 우호적인 콘텐츠 시장 환경 속에서 회사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호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