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총장 이길여) 최미리 수석부총장의 스마트폰 사진전(부제: ‘美’를 담다)이 1일부터 15일까지 대학 가천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기 위해 열리며 총 40점이 전시된다. 사진은 피사체에 따라 총 3개 파트로 나누었으며 Part1은 꽃, Part2는 도시건물, Part3은 자연 풍경을 담고 있다.
최미리 수석부총장은 “1학기 종강을 앞두고 한 학기동안 고생한 학생 등 구성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그 동안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게 됐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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