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7월23일 100명 기숙사 19곳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서울 내 학교 기숙사 19곳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시범 도입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와 함께 6월4일부터 7월23일까지 기숙사 인원 100명 이상인 학교 19곳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검사비는 전액 서울시가 부담하며 첫 검사는 금요일인 4일 기숙사 퇴소시에 이뤄진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오전 사업참여 학교 기숙사 담당자와 서울시 관계자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 취지와 매뉴얼,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사용 시연 등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기숙학교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 운영에 대해 2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