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엔터플이 SK텔레콤 T밸리 최고기술경영자(CTO) 출신인 신현민(45·사진) 씨를 CTO로 영입했다.
독일 태생인 신현민 CTO는 ATIW 파더보른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지멘스·야후·로켓 인터넷 등을 거쳐 2013년 티켓몬스터 CTO, 2015년 SK텔레콤 T밸리 CTO(상무) 등을 역임했다.
엔터플은 신 CTO의 다양한 기술적 경험 및 실력, 글로벌 사업 경험 등이 싱크트리를 한 차원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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