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여름방학을 맞아 구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접수시작일인 이달 7일 기준으로 강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교(전문대 포함)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단 원격대학, 방송통신대학, 전산원 등 평생교육시설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 교육기관 학생은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일반모집 70명과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 법정 차상위가정 등 특별모집 30명으로 총 100 명이다. 근무기간은 오는 7월 2일부터 7월 29일까지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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