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학생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공부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두 곳에 숲을 조성하며 ESG 활동 강화에 나섰다.
현대위아는 경기도 안산시 위치한 한국선진학교와 충청남도 서산시의 부성초등학교를 ‘현대위아 초록학교’로 선정해 학교 부지에 숲을 꾸몄다고 3일 밝혔다. ‘현대위아 초록학교’는 현대위아의 ESG 활동 중 하나로 학교 곳곳에 숲을 꾸며 학생들이 깨끗한 자연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현대위아는 전문 환경교육기관과 함께 학생들을 위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학생들이 직접 텃밭을 가꾸며,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교육이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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