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학생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공부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두 곳에 숲을 조성하며 ESG 활동 강화에 나섰다.
현대위아는 경기도 안산시 위치한 한국선진학교와 충청남도 서산시의 부성초등학교를 ‘현대위아 초록학교’로 선정해 학교 부지에 숲을 꾸몄다고 3일 밝혔다. ‘현대위아 초록학교’는 현대위아의 ESG 활동 중 하나로 학교 곳곳에 숲을 꾸며 학생들이 깨끗한 자연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현대위아는 전문 환경교육기관과 함께 학생들을 위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학생들이 직접 텃밭을 가꾸며,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교육이다. 이정환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