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급여 1% 사랑의열매에 전달
서울관광협회 통해 현물로 방역 지원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울관광재단은 임직원들이 8개월 동안 급여 1%를 모금한 3000만원을 사랑의열매 서울지회와 서울시 관광협회를 통해 업계에 지정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이 기부한 재원을 바탕으로 구매한 기부물품은 서울시 관광협회를 통해 총 363개 관광업체 회원사에 순차 배송된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시와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피해가 극심한 관광·MICE업계를 대상으로 ‘서울 관광 회복도약 자금’ 지원사업을 추진중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