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현충일에 글 올려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수당 제도 개편을 통해 국가보훈자와 유가족의 복지를 확대할 뜻을 밝혔다.
오 시장은 현충일인 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본인의 젊은 날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분들의 희생과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참혹한 현실을 직접 겪었던 분들의 트라우마와 애환을 오롯이 이해하기는 힘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분들의 애환에 대해 공감하려 애써야한다”고 했다.
그는 “서울시장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본다”며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서울시는 향후 서울시 보훈수당 제도 개편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확대함은 물론 지원수당도 인상할 예정”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청 꿈새김판에는 참전용사들의 사진이 걸려있다. 꿈새김판 문구에 쓰여있듯이 ‘마지막 한 분까지 기억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