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O&M이 화재예방을 위한 키트 제작활동에 나섰다.
시설관리 및 빌딩 운영 전문기업인 포스코O&M은 인천 송도사옥에서 임직원들이 화재예방 키트를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건설과 포스코A&C가 함께 제작한 150개 화재예방 키트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장애인 가구 등 화재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키트는 간이소화기, 가스차단기,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열감지기, 구조손수건, 소방포, 소화패치 7종으로 구성돼 있다.
포스코O&M은 인근지역 재해와 비상상황에 대비한 안전키트지원 및 장애특수학교 방화문설치와 시설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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