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 시리즈의 설정액이 8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설정액이 5000억원을 넘은 지 약 반년 만이다.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는 투자자가 선택한 목표시점(은퇴 예상연도)까지 자산을 최적으로 운용해주는 연금자산 특화 상품이다. 지난 2017년 3월 처음 선보인 이 펀드 시리즈의 설정액은 출시 9개월 만에 1000억원을 넘은 바 있다.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는 투자자의 은퇴 예상시기에 맞춰 2020, 2025, 2030, 2035, 2040, 2045, 2050(환노출형), 2050(환헷지형) 등의 시리즈를 갖추고 있다. 채권혼합형까지 총 9개 펀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