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 시리즈의 설정액이 8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설정액이 5000억원을 넘은 지 약 반년 만이다.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는 투자자가 선택한 목표시점(은퇴 예상연도)까지 자산을 최적으로 운용해주는 연금자산 특화 상품이다. 지난 2017년 3월 처음 선보인 이 펀드 시리즈의 설정액은 출시 9개월 만에 1000억원을 넘은 바 있다.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는 투자자의 은퇴 예상시기에 맞춰 2020, 2025, 2030, 2035, 2040, 2045, 2050(환노출형), 2050(환헷지형) 등의 시리즈를 갖추고 있다. 채권혼합형까지 총 9개 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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