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배우 윤계상(43)이 비연예인과 지난해 말부터 비연예인과 교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17일 “윤계상이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해당 여성과 만나 지금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교제 중인 여성이 비연예인이라 신상정보 공개와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온라인에서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 윤계상은 현재 웹툰 원작의 심리 추척 스릴러 드라마 ‘크라임퍼즐’을 촬영 중이며 극중 전 범죄심리학자이자 현 무기징역수 역을 맡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