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은행이 위조화폐 제작과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화폐 사용습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교육 및 홍보 효과가 큰 청소년을 대상으로 화폐사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4년 처음 한은이 시작한 이 공모전은 올해가 8회째로 응모작 중 우수작을 선정, 한은 총재 명의의 포상을 실시하고 한은 홈페이지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주제는 ▷위조화폐 유통방지 ▷돈 깨끗이 쓰기 ▷동전 다시 쓰기 ▷현금사용 선택권 보장 등 1개를 선택하면 되고, 접수기간은 오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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