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최근 ‘음식문화거리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수원통닭거리’와 ‘천천먹거리촌’ 등 2개소를 ‘음식문화거리’로 추가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된 수원통닭거리와 천천먹거리촌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안내판 설치, 음식문화 개선사업, 홍보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음식문화거리로 심의위원회는 ▷음식점 30개 이상 집단화 ▷자치기구 구성 운영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30개 이상 ▷음식문화거리 신청·사업비 자부담 동의 여부 ▷거리 환경 ▷거리 역사성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계획 적정성 등을 평가해 음식문화거리를 지정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장안문거북시장길, 파장천맛고을, 반딧불이 연무시장 낭만거리, 수원 금곡동 어울림상가 음식문화거리, 화성행궁 맛촌거리 등 5개소를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에 2개소를 추가로 지정해 수원시 음식문화거리는 총 7개소가 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