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5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보다 0.4% ↑
작년 11월 이후 지속 오름세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시차를 두고 국내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생산자물가가 7개월 연속 상승했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이 지수는 전월대비 0.4% 상승, 지난해 11월 이후 일곱달 째 오름세를 지속했다.
한은은 공산품이 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전방산업 수요 증가 등으로 오른데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공산품은 석탄및석유제품(4.4%)과 제1차금속제품(1.6%) 등이 올라 전월대비 1.0% 상승했다.
물가변동의 파급과정을 보여주는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올랐다. 국내생산품의 전반적인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총산출물가지수는 전달보다 0.8% 상승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