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울회계법인(대표 남기봉)은 6월 정기총회에서 법인의 품질과 위험관리를 총괄하는 품질관리실장에 송향준(사진) 이사를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발령일자는 7월 1일이다.
신임 송향준 실장은 복잡해지는 회계기준 및 회계감사환경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과거보다 더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하여 업계에서 인정받는 한울회계법인의 위상정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울회계법인은 이날 함께 오찬명 박지환 이광욱 조전수 정승현 윤세정 김재욱 장우진 오지형 신규파트너 9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