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울회계법인(대표 남기봉)은 6월 정기총회에서 법인의 품질과 위험관리를 총괄하는 품질관리실장에 송향준(사진) 이사를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발령일자는 7월 1일이다.
신임 송향준 실장은 복잡해지는 회계기준 및 회계감사환경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과거보다 더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하여 업계에서 인정받는 한울회계법인의 위상정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울회계법인은 이날 함께 오찬명 박지환 이광욱 조전수 정승현 윤세정 김재욱 장우진 오지형 신규파트너 9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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