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조달청에서 실시한 ‘2021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이벤트 기반 모니터링이 가능한 비상벨 장치를 구비한 영상감시시스템 구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조달청으로부터 약 1억6000만 원 상당의 모니터링이 가능한 비상벨과 방범용CCTV가 결합된 방범용 영상감시시스템을 지원받는다. 방범사각지역인 시 외곽지역 버스승강장 8개소에 시범 설치해 안심 귀갓길을 조성한다.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으나,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의 초기 판로 개척을 통해 상용화 촉진 및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공공기관이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업 및 제품을 조달청에 신청하고,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으로 선정된 공공기관이 해당 혁신제품을 시범사용 후 조달청으로부터 관리전환 또는 소유권을 이전받아 계속 사용하게 된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