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 20.62% 급락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LF 주가가 21일 이석준 사외이사의 윤석열 캠프 합류 소식에 급등 중이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F주가는 이날 오후 2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550원(8.14%) 상승한 2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F주가는 장중 한때 2만26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석준 사외이사는 LF의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그는 MIT 경영대학원 석사 출신이고 LF에서 감사위원회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실장은 제26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기획재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 등에서 각각 제2차관과 제1차관 등을 지냈다.
한편, 윤석열 테마주로 꼽히던 디지틀조선은 20.62% 하락했다. 윤 전 검찰총장의 대변이었던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사퇴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