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한국생활개선회 수원시연합회는 농촌 일손 돕기(포도 봉지 씌우기 봉사활동)를 22일 실시했다.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포도 재배농가에서 한국생활개선회 수원시연합회 회원(25명),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포도 재배 농가(농장)에서 포도 알솎기, 포도 봉지 씌우기 등 농작업을 펼쳤다.
한국생활개선회 수원시연합회는 1991년 설립된 수원시 여성농업인 단체(426명 회원가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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