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LG전자가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현지 건설부동산개발 전문 업체인 크루쿠스그룹(Crocus Group)과 함께 헌혈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Life is G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러시아 지역사회에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LG전자 러시아법인장 노영남 상무, 크루쿠스그룹 에민 아갈라로프(Emin Agalarov) 부회장을 포함해 두 회사 임직원, 인플루언서, 대학생 등 150여 명이 동참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