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데이터 수집 가공기업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는 지난 22일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 살림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 ‘제 34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의 회복과 도약, 디지털 뉴딜과 포용’을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서 테스트웍스는 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경력단절여성 대상 데이터 라벨러 및 SW 테스터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고용을 창출한 기여로 수상했다.
peop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