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가 24~27일 열리는 ‘2021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해 청정계곡과 경기바다 등을 알린다.
도는 서울 코엑스 내 박람회 전시장에서 청정계곡, 경기바다, 구석구석 테마골목 등 주제별로 비대면·안전여행을 홍보하고 포토존을 구현해 경기관광 ‘인생샷’을 선물한다. 청정계곡 포토존에서는 불법 시설물 철거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청정계곡과 나무 등을 통해 여름철 피서 온 느낌으로 구성했다. 경기바다 포토존은 화성․안산․평택․시흥․김포 5개 시 바다를 매력적으로 연출했고, ‘수원 화성 행리단길’ 등 경기도 관광테마골목 7개소도 홍보,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강 유역에 속한 5개 시도(경기, 서울, 인천, 강원, 충북)로 구성된 수도권 관광진흥협의회 공동 홍보관을 별도로 운영한다. 각 시도 대표 관광지 이미지 전시 및 홍보영상 상영,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5개 시도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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