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송이 아들이 아빠 팔자를 닮아 장애인이 될것이라는 악플에 극도의 분노를 드러냈다.
김송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경찰서 다녀오게 만드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엔 김송을 향해 폭언을 퍼붓는 악플러 댓글이 있다. 악플러는 "선이가 강원래 씨를 많이 닮았다. 아들은 아빠 팔자 닮는다던데 딱 봐도 선이도 30대 초반 교통사고로 장애인 될 팔자다. 휠체어 타는 연습 미리미리 시켜라"고 말했다.
김송은 "너 나 잘못 건드렸어. 내가 너 끝까지 잡는다. "라며 분노했다.
김송은 지난 2003년 그룹 클론 멤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