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공사와 전력 데이터 기반 ‘홈 에너지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는 한국전력이 제공한 전력 데이터를 ‘삼성 스마트싱스 에너지(Samsung SmartThings Energy)’ 서비스와 접목해 에너지 사용량을 실질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와 한국전력은 이외에도 다양한 에너지 절약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019년 5월 첫 선을 보인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된 각 가정 내 삼성 가전 제품들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용자 패턴을 분석해 전기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새롭게 선보이는 홈 에너지 데이터 솔루션을 적용하면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통해 전일까지의 일별·월별·시간별 전력소비 데이터와 전기요금 정보, 누진 단계를 확인할 수 있다. 양대근 기자
bigroo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