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보 경북도의원]
[나기보 경북도의원]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나기보 경북도의원(국민의힘·김천)이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받았다.

나 의원은 11대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저소득층 재난긴급생활지원비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등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정책심의와 고령자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또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증진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더불어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통해 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과 고령친화산업 육성·지원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기보 도의원은 "앞으로도 도내 고령자와 사회적 약자들의 복리 환경 개선 등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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