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은 1일 안전재해통합TF 발대식을 갖고 ‘자율 안전경영’을 선포했다.
동원산업은 발대식에서 ‘자율적인 바텀업 안전 문화 정착을 통한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중심 경영을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동원산업은 이번 안전재해통합TF를 통해 안전재해 관리와 법규 준수 외에도 인권·환경·품질의 영역 전반을 총체적으로 포괄하는 경영에 나설 계획이다.
안전재해통합TF는 향후 동원산업 전사 사업장의 통합 안전 관리와 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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