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광주에서 의심 증상으로 검사 받은 시민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4일 광주시(시장 이용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구에서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각자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받았고,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구보건소 등은 이들의 감염경로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에 나서는 한편, 접촉자를 찾고 있다.
광주에서는 주말인 3일에도 지역감염 1명, 해외입국 2명을 합쳐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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