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인피니트’ 김성규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는 7일 “김성규가 금일부로 코로나 완치 통보를 받았다”며 “자가 격리 조치가 해지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김성규는 현재 건강히 일상으로 복귀했다”며 “추후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김성규는 지난달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얀센 백종 접종 후 2주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감염 판정이 나왔다.
한편 김성규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출연 준비중이다. ‘광화문연가’는 오는 1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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