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문체부 장관은 7월 13일자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에 황순우(62·사진) 씨를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건축가인 황 신임 이사장은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꿈꾸는 예술터’ 1호점인 전주 팔복예술공장의 총괄 계획, 문체부의 폐산업 문화재생사업 컨설턴트 단장, 인하대학교 융합대학원 겸임교수 등으로도 활동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 사업 추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윤미 기자
peop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