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여빈 모델 발탁…프리미엄+젊은 이미지 강조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사명 변경을 완료한 LX하우시스가 새롭게 출발하는 ‘LX Z:IN(LX지인) 인테리어’의 브랜드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LX하우시스는 이를 위해 배우 전여빈을 신규모델로 발탁해 ‘LX Z:IN 인테리어’ 키친·바스 제품 소개를 내용으로 한 신규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신규 광고는 ‘LX Z:IN 인테리어’ 키친·바스 제품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넘어 공감을 설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 최근 각종 드라마, 영화를 통해 연기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배우 전여빈을 통해 기존 ‘LX Z:IN 인테리어’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함께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키친 편 광고는 주방공간에서 보내는 조화로운 일상을 보여준다. 여러 사람이 함께 요리할 수 있는 초대형 ‘셰프 아일랜드’, 사용하지 않을때는 도어를 닫아 둘 수 있는 뒷정리 및 설거지 공간 ‘시크릿 히든 키친’,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 간단한 제스쳐로 조명이 들어오며 내부가 보이는 ‘모션뷰 하부장’ 등 특별한 기능들을 소개한다.
바스 편 광고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보여주고 싶은 나만의 욕실 공간을 선보인다. 이음새가 없는 심리스 디자인의 고급 세면대, 3면이 미러로 구성된 라운드 거울장, 나를 비추는 거울과 함께 유리가 파손되는 경우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심 유리 파티션 등 LX Z:IN 인테리어 바스 제품 만의 차별화된 장점이 부각된다.
김희선 LX하우시스 인테리어·마케팅담당 상무는 “사명 변경 이후 첫 광고 캠페인인만큼 기존 프리미엄 이미지에 젊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 ‘LX Z:IN 인테리어’를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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