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코로나 진단키트 대장주인 씨젠의 주가가 14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씨젠은 오전 9시 4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2.03%) 오른 8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젠은 개장 직후 4% 넘게 뛰기도 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증하면서 진단키트주로 투심이 다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615명으로 또 최고치를 경신했다.
re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