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코로나 진단키트 대장주인 씨젠의 주가가 14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씨젠은 오전 9시 4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2.03%) 오른 8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젠은 개장 직후 4% 넘게 뛰기도 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증하면서 진단키트주로 투심이 다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615명으로 또 최고치를 경신했다.
ren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