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 지역경제과 소속이었던 사회적경제팀과 창업지원과를 합쳐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하고 지역경제과는 기업지원과로 변경했다. 사회적경제과는 사회연대정책팀, 사회적경제육성팀, 창업지원팀, 청년정책팀 4개 팀으로 구성됐다.
민선7기 박승원 광명시장은 취임과 함께 사회적경제에 주목하고 각종 사업, 토론회, 중장기 발전계획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사회적경제가 일자리 개선과 취약계층 우선고용 등으로 광명시 지역사회를 서서히 변화시킬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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