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김선갑 광진구청장이 지난 13일 오후 코로나 19 파견 근무를 지원하고 있는 경찰과 특전사를 찾아 격려했다. 현재 구에 파견된 인원은 광진경찰서 소속 경찰 5명, 7공수여단 소속 특전사 6명 등 총 11명이다. 파견지원 근무를 나온 경찰들은 선별진료 검사 결과 문자 발송, 확진자 기초조사서 작성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전사들은 확진자 동선 현장조사 등 역학조사를 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해 업무가 과중되면서 모두 지치고 힘들었는데 지원을 나와 힘을 보태주어 고맙다”며 “도움의 손길이 모여 일상으로 회복이 한 걸음 더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