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신영숙(사진)이 2023년 개최될 ‘밀라노 인터내셔널 뮤지컬 페스티벌(Milano International Musical Festival)’ 글로벌 홍보 영상에 한국 대표로 참여했다.
15일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영숙은 서울의 랜드마크인 광화문 앞에서 글로벌 홍보곡인 뮤지컬 ‘피핀’ 속 넘버인 ‘매직 투 두(Magic to do)’를 부르는 것으로 ‘밀라노 인터내셔널 뮤지컬 페스티벌’ 홍보 영상에 참여했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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