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에일리가 라비와 한 식구가 됐다.
라비가 설립한 레이블 ‘더 라이브’(THEL1VE)는 첫 소속 아티스트로 에일리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더 라이브는 이날 SNS에 에일리의 사진과 함께 ‘더 라이브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문구를 공개하며 레이블 합류 소식을 알렸다.
더 라이브는 라비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함께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최근 설립한 레이블이다. 라비는 나플라, 콜드베이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의 수장이기도 하다.
에일리는 2012년 ‘헤븐’으로 데뷔, 파워풀한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한국의 비욘세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보여줄게’, ‘유 앤드 아이’,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 여러 히트곡을 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