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신월성1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제6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
21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본부에 따르면 신월성1호기는 지난 18일 오후 5시 16분 발전을 재개해 이날 오후 2시 3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
월성본부 관계자는 “신월성1호기는 지난 4월 27일 정비에 들어가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해 발전설비 신뢰성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