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전 국방부 장관이 2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육사 출신으로 1992년 육군 중장으로 예펴한 고인은 김영삼 정부 때인 1993년 12월 제31대 국방부 장관으로 취임했다. 이듬해 7월 국회 답변 과정에서 ‘유사시 수도권 신도시(일산)를 장애물로 활용할 계획’이라는 요지의 발언을 해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장관으로 발탁되기 전 주호놀룰루 총영사와 국가보훈처장도 지냈다.
peop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