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가족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편안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신한 S Life Care 상조신탁’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 S Life Care 상조신탁’은 고객(위탁자)이 상조회사를 사후수익자로 지정해 은행에 금전을 신탁하고 본인 사망 시에 유가족이 상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신탁 상품이다.
가입자가 납입한 금전으로 상조서비스 비용을 결제하기 때문에 유가족의 부담을 덜 수 있으며 상조서비스를 위한 금전을 은행에 맡기기 때문에 상조회사의 휴·폐업 및 계약 미이행 위험 등과 관계없이 고객의 납입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우량 상조회사인 ㈜교원라이프, SJ산림조합상조㈜의 신한은행 전용 상조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입자 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의 상(喪)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승환 기자
nic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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