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올해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6000명(대구형 희망플러스 사업 5000명, 정부 희망근로지원사업 100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접수 기간은 달서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며 그외 7개 구·군은 다음달 3~10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근무 분야는 대국민 백신접종 지원, 생활방역, 환경개선, 공공서비스 지원, 지역특화사업 등이며 근무 기간은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26일까지다.
대구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를 맞은 상황인 점 등을 고려해 앞으로도 일자리 지원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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